| `고이비토 중고명품 서비스` 명품교환에 이은 또 한 번의 고객감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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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택배매입' 서비스 출시로 소비자에게 편리함 더해 인기 중고명품 고이비토는 ‘명품교환’, ‘안심위탁’에 이어 또 한 번 파격적인 고객감동 서비스를 출시해 화제가 되고 있다. 기존에 택배매입서비스는 포장재와 중고명품을 포장할 박스를 소비자가 직접 준비해야 하는 절차상 번거로움이 있었다. 이에 중고명품 전문매장인 고이비토는 찾아가는 ‘무료택배매입’ 서비스를 출시했다. 대표전화 또는 홈페이지(http://www.koibito.co.kr) 게시판에 글을 남기면 적당한 크기의 공박스, 완충포장지, 매입안내서를 함께 고객의 집으로 배송해 주고 있다. 고이비토 관계자는 “무료택배매입 서비스 이용 시 참고할 브랜드와 아이템은 중고명품가방, 중고명품시계, 중고명품지갑, 루이비통중고, 샤넬중고, 에르메스중고, 루이비통중고, 명품 가방, 지갑을 비롯해 의류, 신발, 명품시계, 로렉스중고, 까르띠에중고, 피아제중고, 중고브라이틀링, 파텍필립, 테그호이어, iwc, 루이비통가방, 중고로렉스시계, 중고까르띠에시계, 명품시계, 액세서리 등이 있다”며 “제품 발송 전 매입고객센터로 문의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이와 더불어 국내 중고명품 편집매장을 운영 중인 고이비토에서는 중고명품매입 서비스 외에 고객 만족도를 위해 현재 명품교환과 안심위탁을 운영 중이다. 명품교환은 상품 매입 후 최대 40%까지 할인을 받아 원하는 상품으로 구매할 수 있는 서비스다. 구찌벨트, 까르띠에 러브팔찌, 불가리 비제로 원 반지, 알마니 시계, 프라다 백팩, 샤넬 보이백, 샤넬 WOC, 루이비통 에바클러치, 머니클립, 카드지갑, 구찌 크로스백 등을 판매 후 원하는 상품 구매 시 차액만 지불하면 되는 서비스다. 안심위탁은 보증금을 미리 받는 서비스로 판매완료 후 며칠 또는 몇 달 후에 현금을 지급하는 것이 아닌 위탁 즉시 소비자에게 보증금으로 판매 후 지급받는 수령액에서 최대 70%까지 선지급금을 받을 수 있다. 기존 명품대출이나 중고명품 전당포는 일정액의 수수료를 지급해야 했지만 고이비토 안심위탁은 2개월 이전에 제품을 회수 시 3만원의 위약금만 내면 된다. 위탁 후 2개월 후에는 선지급금을 다시 입금하면 언제든지 본인의 제품을 회수할 수 있다. 현재 고이비토 강남본점은 신세계백화점과 강남고속버스터미널이 있는 강남의 중심 반포로에 본사 사옥이 위치한 명실공히 대표적인 중고명품 업체다. 직영점도 함께 운영 중이며 중고 명품 프랜차이즈 가맹점 수 또한 국내 최대 규모다. 고이비토 관계자는 “최근 중고명품 트렌드에 발맞춰 고이비토는 중고명품 시장에 명품소비 성향이 점차 합리적으로 바뀌어 가는 것을 인지해 폭넓은 선택과 고객 맞춤 서비스 상품을 연이어 출시하고 있고 더욱더 소비자를 만족시키는 고객서비스를 위해 노력 중이다”라고 전했다. 디지털뉴스부 dtnews@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