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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이비토의 새로운 소식 입니다.
고이비토, 명품시계 AS센터 1년무상 AS 실시


논현동에 사는 A씨는 최근 중고명품샵에서 3백만 원대의 까르띠에 탱크 시계를 구매했다. 하지만 구매 후 6개월도 되지 않아 시계가 움직이지 않자 구매한 매장을 방문해 AS를 요구했으나 매장측에서는 여러 가지 이유를 말하며 AS를 거부했고, 해당상품의 수리는 정식매장이나 명품시계 수리점에서 직접 AS를 받으라고 하는 말을 듣게 되었다.

이처럼 대부분의 중고명품샵들이 몇백만원을 호가하는 로렉스, 불가리, 오메가 등의 명품시계를 판매하고도 고객 AS 요구에는 만족할 만한 답변을 못해주는 것이 현실이다. 하지만 최근 대형업체들을 중심으로 몇몇 업체들이 사후 AS에도 많은 관심을 기울이기 시작했다.

전국 21개 매장을 운영 중인 고이비토의 경우 별도의 시계 AS센터를 보유하고 있다. 고이비토 명품시계 AS센터에 따르면 고가의 시계의 경우 구매 시 상태도 중요하지만 구매 후 관리 및 AS도 중요하다고 한다. 고이비토 중고명품 매장의 모든 시계는 구매 후 1년 무상AS가 가능하다.

명품시계의 1년 무상 AS 게런티는 업체로써는 많은 부담과 비용이 들어갈 수 있지만 고객이 고가의 명품시계를 해당 명품매장을 믿고 구매하려면 필수적인 요소라고 말한다. 고가의 명품시계를 구매할 때는 꼭 구매 후 AS 문제 등을 해당 명품샵에 확인하고 구매할 것을 당부한다.


추가적으로 고이비토 명품시계 AS센터에서 알려주는 명품시계의 간단한 시계관리법과 사용법은 이러하다.

습도 높은 장마철이나 내외부 온도 차이가 높은 여름, 겨울철 습도 및 온도에 따라 시계에 습기가 차는 경우가 있다. 이는 시계 방수의 문제가 아닌 생활패턴과 환경에 따라 일시적으로 생길 수 있는 현상이며, 가벼운 습기 발견 시 상온에 1~2일 정도 보관 하면 된다.

오토매틱(기계식 수동 포함) 시계 오차(한 달 기준 5~10분이며 시계 사양에 따라 다름) 기본적으로 오토매틱 시계는 태엽의 동력으로 작동되는 전통적인 방식으로 제조되며, 시계 구조상 오차가 반드시 발생한다. 또한 핸드폰 및 자성을 띠거나 자성을 유발하는 각종 전자제품 등의 접촉에 의해 오차가 발생될 수 있다. (자성의 경우 시간이 빠르게 감)

3,000m 방수시계라 하여도 샤워, 목욕은 금지 샤워, 목욕이나 수영 등의 활동 시에는 시계를 잠시 풀어 주시는 게 좋다. 강한 물살, 온수 등에 노출이나 해수 등에 시계 노출은 시계의 수명을 단축시킨다.

크라운이 잠그지 않아 침수되거나 고장이 나는 경우가 많이 발생하기 때문에 크라운(스크류식 용두) 는 반드시 꼭 잠가야한다.

크라운(용두)는 손톱 끝부분으로 가볍게 당긴다. 용두를 포함한 시계 부품의 작동시 절대로 무리한 힘을 가하지 않도록 해야 하며 크라운(용두)이 쉽게 빠지지 않는다거나 돌아가거나 하지 않는 경우 고이비토로 문의하면 된다. 힘을 줘서 강제로 빼거나 하면 추가 손상의 원인이 된다.

데이트 기능 (DATE) 이 있는 시계의 날짜 조정 시, 대부분 시침을 반드시 6시 위치로 돌린 후 날짜 조정을 해야 한다. 무분별한 날짜조정으로 인해 날짜 조정 톱니바퀴가 손상되는 경우가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