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니까 믿으니까 고이비토
넓고 프라이빗한 매장에서 편안한 상담과
함께 쇼핑의 즐거움을 느껴보세요!
고이비토의 새로운 소식 입니다.
중고명품, 체계적인 감정시스템이 신뢰도 높여



불황이 지속되면서 중고명품 시장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2011년 기준 국내 명품 시장의 매출 규모는 5조원에 육박한다. 이 가운데 중고명품 시장은 약 1조원 정도다. 2005년 이래 명품 시장은 매년 30% 성장하고 있고, 이에 따라 중고명품도 시장도 점차 커지고 있다.

특정 계층에서만 소유하던 명품이 대중화되면서 수요가 늘고 있지만, 고가의 명품은 여전히 보통 사람들에겐 부담스러운 가격이다. 불황까지 지속되면서 소비자들의 눈이 중고 시장으로 향하고 있는 것.



2005년 이전만 해도 진위 여부와 상태를 감정해 줄 곳이 마땅치 않아 중고명품 시장은 성장하지 못했다. 이후 전문 감정 시스템을 갖춘 중고명품 업체들이 등장하면서 활성화되기 시작했다.

중고명품 법인체로 잘 알려진 ‘고이비토’는 중고명품 전문감정사 양성 및 체계적인 명품감정 시스템을 도입해 중고명품 시장을 활성화 시킨 선두주자로 꼽힌다. 고이비토는 전국 각지에 28개 지점을 운영하고 있다.

고이비토는 수개월 간의 체계적인 양성기간을 거쳐 전문 감정사 인력을 배출한다. 이렇게 탄생한 전문 감정사는 중고 명품의 보존상태에 따라 S급부터 C급까지 총 10가지의 등급을 매겨 상품을 매입하고 매매하게 된다.


중고명품도 등급이 다양하게 매겨져 있어 소비자들도 등급에 따라 합리적인 가격에 매매가 가능하다.

고이비토 대전시청점(daejeon2.koibito.co.kr)을 운영하는 임민영(31) 대표는 “체계화된 감정 시스템을 도입하면서 중고명품 대한 고객들의 신뢰도가 높아졌다”며 “감정 과정을 통해 고객들은 다양한 정보를 접할 수 있어 매입의뢰, 보상교환 등에 유용하게 활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