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고객들이 합리적으로 중고명품 판매할 중고명품을 판매할 때 한국보다 중고명품 보급이 생활화되어 많은 일본 사례의 경우에 위탁판매거래의 시스템이 없다. 이건 문화의 차이인데 일본거래의 시스템의 경우 고가명품을 아무런 보장 또는 금전적 지급 없이 업체에 의존하는 것이 불가하다는 일이라고 한다.
위탁 판매서비스는 기본적으로 중고명품매장을 고객이 믿고 자신의 상품을 맡기는 것이다. 국내최대 중고명품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고이비토는 이러한 고객의 불안감과 위탁판매의 합리성을 위해서 모든 위탁거래의 신뢰를 위해 소정의 계약금을 지불하고 있다.
온라인시대의 편리함으로 고가에 중고명품들은 인터넷을 통해 구매와 판매를 하고 있다. 하지만 고가의 명품의 경우 더 확실하고 안전한 거래를 위해 물건의 상태를 직접 보고, 제품에 대한 정보와 유의사항을 충분히 듣고 구매하는 추세로 점점 변하고 있다. 몇십만원 몇백만원의 명품을 사진으로만 보고 구매한다는 일반적인 소비자의 경우 거의 불가능하므로 직접 매장에 나와 물건을 보고 구매여부를 판단하려 한다.
현재 서울 강남 서초구에 지하2층~지상5층 규모의 국내최대 편집매장을 운영중인 고이비토 강남본점에는 평일도 주말처럼 사람들로 북적인다. 최근에 국내에서 서비스가 성행하는 명품위탁판매는 고객에 입장에서 다소 시간이 걸리더라도 자신이 받고자 하는 금액을 받을 수 있는 장점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장거리임에도 불구하고 매장을 이용하고 있다.
고이비토 김범진 명품감정사에 따르면 " 종래의 위탁판매는 업체가 고객의 상품을 팔아준다는 개념이였다면 지금은 고객이 업체를 위해서 상품을 판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기에 위탁판매 계약금을 지불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한다." 라고 전한다.
또한 이어 " 회사 입장에서는 모든 위탁상품에 계약금을 지불하다보면 회사 금전적 리스크가 있을 수 있지만 고객에게 신뢰를 주기 위해서는 꼭 필요하다." 고 조언했다.
쇼핑에 관한 고이비토의 팁을 준다면 중고명품?에서 합리적인 위탁 수수료와 현금매입에 대한 기준은 위탁받은 제품을 최대한 빨리 판매후 위탁자에게 빠른 입금을 해주는 것이고 현금이 필요한 사람이라면 감정 후 중고명품을 매입하는 곳에서 즉시 현금으로 지급하는 것이다.
강남의 메카 반포대로에 본점이 위치한 고이비토는 2001년부터 15년간 중고명품법인으로서 중고명품 현금매입과 위탁판매를 하고 있으며 전국에 20여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국내 최대 중고명품 업체로서 소비자의 만족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